대구변호사회장 선거 입후보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습니다.
오는 24일 선출하는
제47대 대구변호사회장 선거에는
이미 김익환 변호사가 후보등록을 한 가운데
서정석 변호사도 회장 후보등록을 준비하고
있어 경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변호사회장 선거 경선은 10년 만입니다.
두 후보는 모두 부장판사 출신으로
김 변호사는 진보적인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는 데 비해
현 집행부에도 참여하고 있는 서 변호사측은,
대체로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이미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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