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백화점 매출은 줄고
대형할인점 매출은 늘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구시내 백화점 판매액은
천105억여원으로 전달인 10월에 비해
3% 줄었고, 경북도내 백화점 판매액도
전달에 비해 4.5% 감소했습니다.
대구시내 대형할인점 판매액은
천127억여원으로 전달인 10월에 비해
12% 늘었고, 경북도내 대형할인점 판매액도
전달에 비해 9% 증가했습니다.
백화점 판매액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상고온으로 관련상품 매출이
저조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