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박물관이
지역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외국인에게 전해줄
'문화유산 외국어 해설전문가'을 양성합니다.
영남대 박물관은
대구,경북지역 거주자 가운데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내국인 60명과
외국인 15 명 등 총 75명을 선발해
오는 18일부터 10주간 무료로 교육합니다.
이들 교육생들은 교육수료후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외국어 문화유산 해설사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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