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외국인 노동상담소와 외국인 노동자들은
오늘 대구시 동성로 대구백화점앞에서
지진해일피해로 인한 동남아시아 긴급 구호
성금 가두모금을 시작하고 시민들의
온정을 호소했습니다.
오는 31일까지 계속되는 가두모금에서
거둬진 성금은 스리랑카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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