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을 비롯한
6개 지방 국립박물관 직원 일동은
경주 야외전시 석인상 도난사건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소장품
보존에 대해 무한책임을 결의했습니다.
지방 국립박물관장과 직원들은
"박물관 운영관리의 주체로서 소장품의
안전한 보관과 관리에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소장품의
안전한 보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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