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원주택에 투자하면 돈을 벌수 있다고, 농촌사람들을 속여
투자금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토목업자 49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2년 8월 전원주택을 짓는다며
고향후배인 청도군 36살 김 모씨를 속여
돈을 투자하게 해 2천 5백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6명으로부터 9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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