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20억원대의 도박을 해 온 혐의로
구미시 41살 장 모 여인 등 16명을 붙잡아
6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구미시 일원에서
한 판에 2천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속칭 구삐 도박을 하는 등
수백회에 걸쳐 20억원대의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또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원룸에서 음란 CD와 게임 CD
만 6천여장을 불법복제해
한장에 5천원씩 받고 4천여장 2천만원 가량을 유통시킨 혐의로 41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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