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일 저녁 7시쯤
대구시 동구 31살 김 모씨 집에
현관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금반지와 귀금속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빈집에 들어가
4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또, 김씨로부터
5천여만원 상당의 귀금속 70여점을 압수해
여죄와 장물 처분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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