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상북도내 금융권은
지난 해를 특별한 사고 없이 넘겼는데요,
덕분에 금융감독원 대구지원도
'지도.감독 업무를 괜찮게 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지 뭡니까요,
송시영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장은,
"한 해 동안 주목을 받을만한
금융사고가 나지 않아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우리도 열심히 했지만
요즘에는 금융권의 시스템이 선진화돼서
그런 거 같습니다"하고 은근히 자랑했겠다요.
네에---,금융권의 자기단속과 몸조심이
전에 없이 철저해진 덕분일 겁니다만
새해에는 거기에다
어려운 기업들을 과감하게 지원하는
적극성까지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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