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총장선거권을 놓고
교수회와 직원노조는 오늘 재협상에 들어갔지만
합의안 도출에 실패해
내일 3차 협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교수회는 직원 선거권을
지난달 교수회 임시총회에서
부결된 표보다 낮춰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직원노조는 투표비율을 조정할 수는 있지만,
전체 표수는 최소한 지난 합의안 수준은
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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