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의료원은 오는 10일까지
병원 로비에서 동남아시아 지진피해 돕기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 외국인 노동상담소도
4명의 외국인 노동자 가족들이 희생당하는 등 외국인 노동자들이 모국에 큰 피해가 발생해
안타까워 하고 있다면서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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