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과학영재교육원측은
지난달 5일 있은 화학시험에 대해
일부 학부모들이 제기한
문제 유출의혹을 자체 조사한 결과,
강사의 쪽집게 강의가 적중했을 뿐
문제유출 혐의가 포착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교육원측은 재시험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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