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대구·경북 시도당은
각각 시무식을 갖고 올해를
여당이 도약하는 계기로 삼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경북 시도당도
합동 신년교례회를 갖고
올 한해 경제살리기와 민생챙기기에
주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민주노동당도 올해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버스준공영제의 정착 등 사회 공공성을 높이는데도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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