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29일 발생한 5살 남아
유괴 사건 수사가 해를 넘겼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사건 발생 뒤부터 두 명의 용의자가
옮겨다닌 대구지역 공중전화 주변의
통화내역 자료를 중심으로 정밀 분석작업을
하는 한편 납치 장소인 상인동 일대를
중심으로 탐문 수사를 벌였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사실상 용의자 추적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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