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05년 1월 1일
경부선 철도 개통에 따라 영업을 시작한
대구역이 오늘로써 영업 시작
백주년을 맞았습니다.
대구역은 대구의 성장 발전과 함께
숱한 애환과 역사를 간직한채
1960년대 후반까지 대구를 상징하는
관문 역할을 해왔지만
1969년 동대구역의 신설로
대구관문의 역할을 동대구역에 내줬습니다.
지역에서는 대구역과 함께
김천역도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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