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여권의 좌장격인
이강철 전 대통령 정무 특보가
지난해 4월 국회의원 총선거 이후
서울에서의 칩거 생활을 끝내고
올해는 지역 현안 챙기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근 태권도공원 경주 유치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이 특보는 무주 지역의 요구가
매우 컸던데 비해 상대적으로
경주시와 경상북도의 대응이 미흡했던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공기업 지방이전 등 새해에 예정돼있는
각종 지역 현안에
대구 경북이 제몫을 찾을수 있도록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하고,
참여정부 2기에 정부 여당에
대구경북 출신 인물이 보다 많이
참여할수 있도록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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