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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의 새 해 화두는 혁신 클러스터

입력 2005-01-01 16:01:30 조회수 1

◀ANC▶
우리나라의 희망을 구미시에서 찾는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수출 중심지 구미에서는
올해 수출 3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 해 구미공단의 화두는
혁신 클러스터 구축입니다.

디스 플레이 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으로 정하고
자체적으로 성장의 원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연구 개발 기능을 확보해
생산과 인력 양성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데 초점이 모아져 있습니다.

◀INT▶김관용 구미시장
"구미 전체가 교육,문화,생산,연구 이렇게
하나의 공동 클러스터가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새로운 내용적인, 질적인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혁신클러스터 구축의 핵심은
국비 천 200여억 원이 투입될
연구단지 조성입니다.

S/U]"구미공단 4단지에 조성할 디지털 전자
정보기술 연구단집니다. 올해 3월 말에 착공해
2006년 말에 완공할 예정으로 구미공단의
핵심 두뇌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현재 공정 75% 수준인 구미공단 4단지도
내외국 기업의 투자가 활발합니다.

◀INT▶박광석 본부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
"현재 우리가 산업용지 중에서 분양할 수 있는 용지가 5만 평 정도 남아 있습니다. 이 것도
최근 문의가 많기 때문에 쉽게 분양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미공단은
올 해 수출 목표 300만 달러 달성과
세계 디지털 전자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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