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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첫 머리에 보현산 천문대의 해맞이 현장을 연결해 봤습니다만, 이제 해가 떴는지
현장을 다시 한 번 연결합니다.
도성진 기자!
네, 영천 보현산 천문댑니다.
2005년 첫 해가 떴습니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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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뜨지 않았습니다.
대구기상대가 예상한 오늘의
일출시간은 7시 36분입니다.
아직 예상 시간을 몇 분을 앞두고 있어
장엄한 해돋이의 풍경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돋이를 앞 둔
시민들의 마음은 기대를 넘어 설렘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올해는 상서로운 동물인 닭의 햅니다.
우리 조상들이 닭 울음소리로
밤의 시간이 물러나고 낮의 시간이
시작됨을 알았듯이,
올해는 각종 사건·사고와 경기침체로
우울한 밤의 시간이 물러나고,
희망찬 목소리만 들리는 낮의 시간이
계속되길 기원해 봅니다.
지금까지 영천 보현산 천문대에서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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