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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특수지 고교 미달

입력 2004-12-31 13:28:41 조회수 1

2005학년도 대구지역 일반계고등학교 가운데
특수지 학교가 신입생 모집에서
미달사태를 빚었습니다.

일반계 고등학교 원서접수 결과
2만 6천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 보다
천 500여 명이 늘었으나,
전체 모집정원에는 330여 명이 부족해
3개 특수지 고등학교는
추가 모집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특수지 고등학교 가운데
현풍고는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포산고는 21명, 달서고는 92명,
다사고는 27명이 부족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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