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마지막날인 오늘
대형유통점을 비롯한 상가는
비교적 활기를 띄고 있고
기업과 각종 경제관련 단체들도
종무식을 하는 등 한 해를 마감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도내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소매점에는 연말연시 선물을 구입하는
고객이 늘면서 비교적 활기찬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화점들은 신정인 내일 하루 휴무를 한뒤
내년 1월 2일 문을 열 예정이고
대형할인점들은 신정 연휴 동안에도
영업을 합니다.
대구.경북지역 공단 입주업체들과 경제단체,
금융기관들도 종무식을 하는 등
한 해를 결산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들은
일부 섬유업체를 제외한 대부분이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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