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안동시에 따르면 올해
하회마을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은
77만여명으로 이 가운데
외국인은 지난해보다 10% 가량 늘어난
만6천여 명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는
일본인이 절반 가량인
7천800여명에 달해 일본 내 `한류'
열풍을 실감케 했습니다.
안동시는 올해 세계역사도시연맹에
가입한 데 이어 내년에는
유교문화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하회마을을 새롭게 단장함에 따라
국내외 관광객이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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