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 7월 발생한
포항시 북두 두호동
식당 살인사건을 저지른 혐의로
포항시 북구 창포동 고등학생 18살 김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7월 31일 오전 9시 10분 쯤
식당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다
인기척에 놀라 깬
19살 이모 양이 소리를 지르자
이 양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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