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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상주대 통합논의 진전

이상석 기자 입력 2004-12-31 19:22:20 조회수 1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논의가
상당부분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상주대에 따르면,
핵심 쟁점인 상주대 캠퍼스의 규모를
2천여명 정도로 유지하는데
양 대학이 비슷한 견해를 보였습니다.

또, 상주대에 어학빌리지를
유치하는데 대해서도
양대학이 공감을 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법학전문대학원을 상주대 캠퍼스
유치에 대해 상주대가 적극적인 반면에
경북대측은 로스쿨 유치가 확정이 안된만큼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대학은 내년 1월, 3번째 모임을 가진뒤,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교수회의
동의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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