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30년 이상 된 낡은 학교에서
6만 여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경우
30년 이상된 학교건물은 70여개 동에서
2만 8천 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는 23개 동에서 만 2천여명,
고등학교는 29개 동에서 만 9천 여명이
30년 이상된 교사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들 노후교사는 안전문제 뿐만 아니라
냉난방 시설 등이 제대로 되지 않아 학생과
학부모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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