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대구·경북권 고속도로의 예상 교통량은
작년보다 8.5% 증가한 89만대가 될 것으로
보이고, 특히 경주와 포항 톨게이트는
평소 주말보다 최고 20%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에 따라
긴급 공사를 제외한 모든 공사를 중단하고,
갓길운행과 끼어들기 방지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교통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전광판 9개와 CCTV 34개를 증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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