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사육되는
한우.육우와 닭은 늘었지만
젖소와 돼지는 감소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이
지난 1일을 기준으로 대구.경북지역
4만2천여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통계조사를 한 결과 한우.육우는
36만3천마리로 산지가격 안정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늘었습니다.
젖소는 5만5천마리로 우유수급
안정대책에 따른 감산정책의 영향으로
6%정도 줄었습니다.
닭은 천 664만 7천마리로
육계와 계란가격 상승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정도 늘었습니다.
돼지는 109만3천마리로 7.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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