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신혼부부가 참사를 당한
태국 푸껫 씨뷰 리조트에
오늘부터 중장비가 투입돼
실종된 남편 조모씨의 직장동료들이 참가한 가운데 조씨를 찾기 위한 본격적인 수색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숨진채 발견된 조씨의 부인 이모씨는 어제
푸껫 현지에서 화장돼 한국인 합동 분향소에
안치돼 있습니다.
한편 인도로 배낭 여행을 떠났던
울진군 21살 최모양등 지역에서는 아직도
4명이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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