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열린우리당 평당원들이
국가보안법 연내 폐지를 주장하면서
어제부터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국민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억압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유린해온 국보법은
이제 박물관으로 보내야 한다며
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국보법 폐지안의 직권상정과
연내 처리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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