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내년도 수출이
3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는
내년도 구미공단의 생산액이 50조 원,
수출금액은 3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미공단의 주력 업종인
모바일과 디스플레이 산업을 중심으로 한
IT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석유화학,기계업종 등이 고르게 성장해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본 때문입니다.
또 현재 조성 중인 구미공단 4단지에
입주하려는 문의가 늘고 있고
외국업체들의 투자도 늘어나면서
내년에는 지금보다 11% 늘어난 850개 사가
입주하고, 가동률도 정상 가동률 8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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