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서울지하철 역사에
대형 공익광고물을 설치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문화유적지 홍보를 위해
서울지하철 5호선 신길역과
목동역, 종로3가역 등 10개 역사에
부석사 전경 4점과 소수서원,
선비촌 전경 등을 넣은 대형 와이드컬러
홍보물을 설치했습니다.
영주시는 서울도시철도공사와
주식회사 전농의 협조를 얻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광고료 없이 공익광고 형태로
홍보물을 게재해 관광 영주의
이미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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