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수경기 부양을 위해서
내년도 사업예산을 조기집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지역경기회복과
서민일거리 창출을 위한 내년도
조기집행사업예산 6천440억원 가운데
85%를 상반기에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도로건설 등 기반시설
건설 사업은 용지보상과 관계기관 협의,
설계 등을 신속히 끝내고 공공근로와
아르바이트 등도 실업해소 차원에서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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