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교육자치 위상두고 논란 가속화

입력 2004-12-29 10:14:00 조회수 1

교육자치의 위상을 둘러싸고,
자치단체장에 이어 교육기관장들이
반박 성명을 내는 등
논란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와
전국 시도교육위원회 의장 협의회는
교육자치를 일반자치에 통합시키려는 것은,
위헌적 발상이라면서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이에 앞서 전국시,도지사협의회와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교육감을 부단체장으로 선출하는 등의
일반자치와의 통합을 촉구했고,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도
일반행정 단위에서 교육을 총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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