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봉사단을 만들어 세밑 불우시설 봉사에 나서는가 하면
알뜰 바자행사를 여는 등
온정 나누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직원들은
어제 구내 식당에서
쓰다 남은 가전제품 등 500여 점의 물품으로 바자행사를 열어
이익금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내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봉사단을 만들어
사회복지 시설을 직접 찾아 위문하고,
청소와 빨래 등 봉사를 체험하는 등
세밑을 맞아 훈훈한 정 나누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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