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달성군에 영어마을이 생깁니다.
달성군은 "다사읍 서재리의 폐교인
서재초등학교 달천분교를 리모델링해
'달성 영어마을'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역 중·고등학교 1·2학년을
교육 대상으로 일주일 과정으로 운영 될
영어마을은
원어민 교사 1명이 15명의 학생을 담당하고,
공항·병원·은행 등의 각 종 체험실과
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10억원 정도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영어마을 조성사업은
오는 2006년에 조성 공사에 들어가
2007년 초에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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