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오늘
한 해 동안 교육분야에 기여한 사람에게
경상북도교육상을 시상합니다.
경북교육상 본상은
발명 공작교실을 추진하는 등 창의적인 교육에 기여한 인의초등학교 이현자 교장이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전국소년체전에서 테니스 3연패 달성으로
체육교육을 위상을 높인 김천모암초등학교 이광욱 교사와
지역민을 상대로 무료 복싱교실을 운영하고,
국가 대표 선수를 양성하는 등
복싱분야에서 공을 세운 문경중학교 곽귀근 교사가 장려상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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