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다음 달부터 이면도로 등
불법 밤샘주차 차량을 집중 단속합니다.
달서구청은 상습적인
불법 밤샘주차 지역으로
이곡중학교 주변과 본리공원 주변 등
12개 장소를 지정해 집중 단속을 벌여
단속에 적발되는 차량은 차종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달서구청은 단속과 함께
이들 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홍보활동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