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각급 기관단체와 기업체, 자생조직체 등에 대해
연말연시 모임을 재래시장에서 갖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에
도움을 주기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인데
경상북도 경제통상실은 오는 30일
영천공설시장에서 송년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을
재래시장 이용의 날로 정하고,
1 시장 1 기업 자매결연 등을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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