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공원조성과 자연보호운동 등 아름다운 경관 조성 사업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해 우수 시군에
대해 시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전국체전을 유치한 김천시가
총예산의 6%를 공원녹지분야에 투자해
최우수 시군으로 평가를 받았고,
포항시와 경주시, 안동시, 구미시, 문경시,
칠곡군 등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관조성사업 추진 평가를
매년 실시해서
도내 시군들이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심고 무질서한 광고간판을 정비해 나가도록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