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가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늘 저녁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아동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직원가족 등 60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음악회를 열고 2천5백만원 상당의 방한복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