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모 염색공장에서
스리랑카인 산업연수생 38살 수리아씨가
작업장 안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수리아 씨가 최근 어머니 장례를 위해 스리랑카에 다녀온 뒤
가족들을 많이 그리워했다는
직장 동료의 진술로 미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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