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포항과 안동만
어음부도금액이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11개월 동안 어음부도금액은
구미가 25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87억원,
경주는 6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1억원 줄었고
김천과 영주, 상주도 어음부도금액이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포항지역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2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억원이나 늘었고
안동은 61억원으로 27억원이 늘어나
부도금액이 감소한 대부분의 시.군과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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