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대구지역의 전체 신설법인수는 천 516개로
지난해에 비해 2% 정도 늘었지만,
제조업의 신설법인수는 396개로
지난해보다 9% 정도 줄었습니다.
특히 섬유와 기계,금속업의 신설법인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건설업도 올해 신설법인수가
283개로 지난해보다 11%정도 줄었습니다.
경북지역도 제조업과 건설업의 신설법인수가
지난해 신설법인수보다 감소했고
도소매업의 신설법인수는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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