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덕면 봉곡사 대웅전에서
300미터 밖에 떨어진 곳에 위치한
금악당 부도가 지난 22일 오전 없어진 것을
주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문화재 전문 절도단이 화물차를 이용해
부도를 훔쳐간 것으로 보고 동일수법 전과자를
상대로 추적하는 한편 자치단체에
사진이 들어간 공문을 보내
수사를 협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