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어전용 교육기관 설립 봇물

입력 2004-12-24 17:47:10 조회수 1

◀ANC▶
대구,경북 지역에 외국인 학교와
영어마을 등 영어전용 교육기관이
크게 늘어나 외국기업의
투자유치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오는 2007년 3월까지
동구 봉무동 어패럴 밸리에
대구외국인학교를 설립하기로 하고
다음 달 설립을 맡을 우선협상자를 모집합니다.

외국기업이 대구투자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인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섭니다.

또 공항과 호텔 등 50여가지
영어권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영어마을도 조성합니다.

◀INT▶ 배영철 / 대구시 투자통상과장
" 대구 국제화에 기여, 도시경쟁력 강화 "

경북지역에도 대구가톨릭대학교가
경주 보문단지 안에 내년 5월쯤
영어마을을 문을 열 예정이고,
영진전문대학도 칠곡군 지천면에
대학 연수원을 활용한 영어마을
조성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수성구청이 수업을 영어로 하는
국제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U]
하지만 대구경북지역에 설립계획이
줄을 잇고 있는 영어전용 교육기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도가 함께 공동사업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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