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 의원 13명은
오늘 끝난 '제 2차 정례회'에서
기업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재홍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발의했지만
서 의장이 반려해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못했습니다.
한편 구의원들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물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3명에게
배정된 판공비 월 4백 7십만원 전액을
없애기로 하는 등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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