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정시모집 사흘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경북대는 오늘까지 4천명 모집에
2천 7백여명이 지원해 0.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고, 영남대 역시 경쟁률이
0.4대 1에 머무는 등 각 대학마다
수험생들의 관망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인터넷으로만 접수하는
영남대가 접수 마지막날 현장 접수가
가능한 지를 교육부에 문의하기로 하는 등
각 대학들이 막판 지원폭주에 따른
인터넷 서버 다운 등 만약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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