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에 따르면 520여개의 폐교 가운데 18군데가 학생야영장으로 운영되고 있고, 12군데는 예술문화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40군데는 돈을 받고 임대하고 있고, 13군데는 공익단체에 무상으로 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