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 2월 미국 뉴욕에서 열릴
섬유전시회에 참가할 희망업체를 모집합니다.
대구시는 내년 2월 23일부터
이틀동안 미국 뉴욕에서 섬유전시회를
열기로하고 이 달 31일까지 전시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2차례 열리는 뉴욕섬유전시회가
미국에서 열리는 한국 유일의
섬유류 해외전시회로, 특히 내년에는
미국의 섬유쿼터 폐지에 따라
미국시장 점유율을 높이기에
좋은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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