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내년에도 난치병 학생을 비롯한 어려운 환경의 학생 돕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폅니다.
올해 역점과제로 추진했던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이 20억원을 넘어
우선 120여 명의 난치병 학생들에게
5억 여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
내년에도 계속 성금 모금 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또
난치병 외에도 장애 학생과
경제사정이 어려운 학생,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학생 등
소외계층의 학생을 돕는데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