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불로동 어린이 사망사건의
현장 조사를 벌였던 민주노동당은
가족 2명이 중증질환을 앓아
의료비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웠던
저소득 가정이 빈곤 가정으로 되어가는 과정과
현행 사회복지체계의 사각지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특히 숨진 김 군과
같은 질병을 앓고있는 두살 동생에 대해
온정적인 모금이 아닌
실질적인 보호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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